2012년 12월 5일 수요일

이사왔음

쓰다 말고 새 일기장으로 바꾸듯 또 이사.
전부터 옮겨야지 했는데 귀찮음을 극복하기가 힘들었음 무쟈게.
친구들 따라 옮겨갔던 페북은 여러모로 맞질 않았다.
창고가 필요했던건데 모이질 않고 흘러가버려서.
세계각국의 친구추천 그런거 필요없어서.
소식같은거 알고 싶지 않은 사람을 굳이 왜 찾아주냐고. 무섭다고.
짐은 언제 옮길지 모름.
옮길 짐도 없지만.


용도1. 다운그레이드된 기억력 커버.
용도2. 스크랩
용도3. 잡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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